개요원래는 teleport를 도입하면서 접근제어와 감사로그를 함께 해결하려고 했다. 그러나 teleport를 쿠버네티스 외부 환경에서 구축하려면 인증 서버와 Bastion 서버, EC2 인스턴스 두 개가 필수적으로 필요했다. 비용이 엄청 크진 않지만, AWS 인프라 관리는 내가 하지만 비용을 다른 팀에서 부담하는 모순적인 구조라 인프라를 마구마구 늘릴수가 없었다. 그래서 접근제어는 SSM 기반 접근 방식을 이용하기로 했다. 조금 손이 가긴 하지만 보안적으로 가장 안전하다.어떻게 구축했는지는 이전 글에 있다.Private Subnet에 있는 AWS RDS에 접근하기 2. Bastion + SSM with. DBeaver 그렇다면 감사로그는 어떻게 찍어야할까? 다행히 PostgresSQL에서 제공하는 방식이..
개요이전 글 : Private Subnet에 있는 AWS RDS에 접근하기 1. Bastion + SSH with. DBeaver bastion 점프 서버와 SSH만을 이용해서 상용 DB에 접근하게 된다면, 팀원들이 각각 로컬에 pem key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너무나 큰 문제가 있다. 이 문제의 가장 보편적인 대안인 AWS SSM을 이용한 방식을 사용해보려고 한다. AWS SSM은 SSH만 쓰는 것 보다 어떤 측면에서는 더 쉽고 간단하며, 더 많은 관리자로서의 기능을 제공한다. 하나씩 알아보자. 1. AWS SSM 이란?https://docs.aws.amazon.com/ko_kr/systems-manager/latest/userguide/session-manager.htmlSession Manage..
상용 DB를 막 만져봤던 뉴비 시절에 "우리 서비스의 데이터베이스는 HA 구조야" 라는 말을 들었었다. 그 당시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오 상용서비스에서는 이렇게 구성하는구나"하고 넘어갔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그 기억을 곰곰이 떠올려보니 HA는 구조가 아니라 High Availability, 고가용성을 말하는 것이었다. 고가용성은 구조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는 개념이다. 데이터베이스의 고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이중화 전략이 사용된다. 이중화는 단순히 하나의 시스템이 고장나더라도 다른 시스템이 그 기능을 대신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다. 전회사에서는 DB 고가용성을 제공하기위해서 Active/StandBy 구조를 사용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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